협회 소개
인사말
설립취지문
연혁
협회조직도
함께하는 사람들
회원사
오시는길
커뮤니티
행사안내
언론보도
협회소식
자료실
세미나자료
유관단체뉴스
법령 자료실
게시판
공지사항
재정 보고
문의게시판
회원가입
후원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협회 소개
인사말
설립취지문
연혁
협회조직도
함께하는 사람들
회원사
오시는길
커뮤니티
행사안내
언론보도
협회소식
자료실
세미나자료
유관단체뉴스
법령 자료실
게시판
공지사항
재정 보고
문의게시판
회원가입
후원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 검색
통합 검색
행사안내
언론보도
협회소식
언론보도
최신순
등록순
조회순
댓글순
<TV조선> 에너지 안보환경협회 "AI 산업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필요"(6.19 보도)
주원진 기자사회부등록: 2026.06.19 오후 17:27수정: 2026.06.19 오후 22:23에너지 안보환경협회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사단법인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가 오늘(19일) 오후 4시부터 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국가 전력 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발제를 맡은 최남호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최근 반복되고 있는 발전제약 사례를 소개하며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과 계통 용량 부족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력안보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 전력 소비가 집중됐음에도 발전설비는 비수도권에 편중된 '기형적 구조'를 지적하며 "지역별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회복 탄력성을 높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최 교수는 분
관리자
2026.06.26
조회수7
<뉴스1> "장거리 송전망 한계...AI 시대 전력난, 분산에너지로 풀어야"(6.22일 보도)
권준언 기자 2026.06.22 오후 05:52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법무법인 YK와 에너지안보환경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하고, 전력망 병목 문제와 AI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분산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발제를 맡은 최남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특훈교수는 전력 수요 증가와 송배전 설비 노후화,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 등이 맞물리며 전력망 병목과 계통 혼잡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최 교수는 "장거리 송전망 건설은 주민 수용성 문제와 지역 갈등으로 점차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토론을 진행한 이웅혁 에너지안보환경협회 회장(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은 최근 중동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위기를 언급하며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이 다시
관리자
2026.06.23
조회수9
<매경이코노미> "호르무즈AI로 전력난...분산에너지 중요"(6.22 보도)
법무법인 YK·에너지안보환경협회 콜로키엄송전망 병목·지역별 전기요금 논의이채원 기자입력 : 2026.06.22 16:02:10 법무법인 YK는 6월 19일 서울 강남구 YK 강남본사에서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함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주제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에너지안보환경협회 제공)법무법인 YK와 에너지안보환경협회가 전력망 병목과 에너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법무법인 YK는 6월 19일 서울 강남구 YK 강남본사에서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함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주제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송전망 부족, 지역별 전력 수급 불균형 등 에너지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분산에너지는 대규모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장거리 송전망으로 보내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체계를 말한다. 최근 데이터센터와 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중앙
관리자
2026.06.23
조회수5
<문화일보> "송전망 '돟맥경화' 심화...'지신지소' 분산에너지로 전력안보 지켜야"(6.21일 보도)
19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열린 제17차 에너지 안보 콜로키엄에서 발제를 받은 최남호 한양대 특훈교수가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과 계통 용량 부족이 특정 지역의 문제를 넘어 국가 전력안보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으로 떠올랐다. 발전과 소비가 같은 권역 안에서 순환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에너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력망 병목현상과 계통 혼잡 문제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진단했다. 특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실효적 추진 방안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방안이 비중 있
관리자
2026.06.23
조회수4
<헤랄드경제> 에너지안보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로 국가 전력망 혈 뚫어야"(6.22 보도)
에너지안보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로 국가 전력망 혈 뚫어야”입력 2026-06-22 13:16:42 수정 2026-06-22 13:29:48YK 회의실에서 열린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에서 최남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특훈교수(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안보환경협회 제공]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으로 지역 전력망 수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발전과 소비가 같은 권역 안에서 순환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으로 체질 개선을 해야한다는 진단이 나왔다.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력망 병목현상과 계통 혼잡 문제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진
관리자
2026.06.23
조회수4
1
2
3
<TV조선> 에너지 안보환경협회 "AI 산업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필요"(6.19 보도)
주원진 기자사회부등록: 2026.06.19 오후 17:27수정: 2026.06.19 오후 22:23에너지 안보환경협회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사단법인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가 오늘(19일) 오후 4시부터 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국가 전력 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발제를 맡은 최남호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최근 반복되고 있는 발전제약 사례를 소개하며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과 계통 용량 부족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력안보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 전력 소비가 집중됐음에도 발전설비는 비수도권에 편중된 '기형적 구조'를 지적하며 "지역별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회복 탄력성을 높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최 교수는 분
관리자
2026.06.26
조회수 7
<뉴스1> "장거리 송전망 한계...AI 시대 전력난, 분산에너지로 풀어야"(6.22일 보도)
권준언 기자 2026.06.22 오후 05:52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법무법인 YK와 에너지안보환경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하고, 전력망 병목 문제와 AI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분산에너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발제를 맡은 최남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특훈교수는 전력 수요 증가와 송배전 설비 노후화,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 등이 맞물리며 전력망 병목과 계통 혼잡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최 교수는 "장거리 송전망 건설은 주민 수용성 문제와 지역 갈등으로 점차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토론을 진행한 이웅혁 에너지안보환경협회 회장(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은 최근 중동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위기를 언급하며 에너지 공급망의 취약성이 다시
관리자
2026.06.23
조회수 9
<매경이코노미> "호르무즈AI로 전력난...분산에너지 중요"(6.22 보도)
법무법인 YK·에너지안보환경협회 콜로키엄송전망 병목·지역별 전기요금 논의이채원 기자입력 : 2026.06.22 16:02:10 법무법인 YK는 6월 19일 서울 강남구 YK 강남본사에서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함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주제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에너지안보환경협회 제공)법무법인 YK와 에너지안보환경협회가 전력망 병목과 에너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법무법인 YK는 6월 19일 서울 강남구 YK 강남본사에서 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함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주제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송전망 부족, 지역별 전력 수급 불균형 등 에너지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분산에너지는 대규모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장거리 송전망으로 보내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체계를 말한다. 최근 데이터센터와 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중앙
관리자
2026.06.23
조회수 5
<문화일보> "송전망 '돟맥경화' 심화...'지신지소' 분산에너지로 전력안보 지켜야"(6.21일 보도)
19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열린 제17차 에너지 안보 콜로키엄에서 발제를 받은 최남호 한양대 특훈교수가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과 계통 용량 부족이 특정 지역의 문제를 넘어 국가 전력안보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으로 떠올랐다. 발전과 소비가 같은 권역 안에서 순환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에너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력망 병목현상과 계통 혼잡 문제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진단했다. 특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실효적 추진 방안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방안이 비중 있
관리자
2026.06.23
조회수 4
<헤랄드경제> 에너지안보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로 국가 전력망 혈 뚫어야"(6.22 보도)
에너지안보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로 국가 전력망 혈 뚫어야”입력 2026-06-22 13:16:42 수정 2026-06-22 13:29:48YK 회의실에서 열린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에서 최남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특훈교수(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안보환경협회 제공]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신규 송전망 건설 지연으로 지역 전력망 수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발전과 소비가 같은 권역 안에서 순환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형으로 체질 개선을 해야한다는 진단이 나왔다.에너지안보환경협회와 법무법인 YK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YK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7차 에너지안보 콜로키엄을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전력·환경정책 전문가를 비롯해 법조계, 산업계, 언론계, 예비역 장성, 정보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력망 병목현상과 계통 혼잡 문제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진
관리자
2026.06.23
조회수 4
더보기
로딩중..